[보성=안종식 기자] 전남 보성군은 ‘2018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7000만원을 포함한 1억3000만원을 확보했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급식 및 생활지도, 건강관리 등 종합적인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군은 야외활동, 자기계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사회성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신입생 모집은 오는 2018년 1월부터 중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4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 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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