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20곳 취약가구에 땔감 100다발씩 전달
[진도=진용수 기자] 전남 진도군이 최근 지역내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겨울을 선물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이번에 제공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과 ‘가로수 가지치기’ 등에서 발생된 산림부산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한 달간 목재의 부산물 수집·운반에 이어 토막 자르기를 실시했으며, 지역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땔감 수요 조사를 통해 2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00다발의 땔감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사랑의 땔감이 겨울철 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라 고통을 겪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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