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전남도의원,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3 16: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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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 수상 영광 안아...20여 개 공약 70% 이상 이행 나머지 임기 내 마무리...명현관 도의원, 군민과 약속 이행 과정 만족..."초심 잃지 않고 더 많이 노력하며 봉사 할 터" [해남=정찬남 기자]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명현관 전남도의원(사진 우측)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원(국민의당 해남1)이 1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의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분야’,‘좋은 조례분야’를 나눠 수상 대상자를 선발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명현관 전남도의원은 2015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17년에는 공약이행부분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늘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명 의원이 4년 임기동안 이행하고자 했던 핵심 공약은 20여 개이다. 이 중 2/3가 완성단계에 이르렀으며, 나머지 공약도 현재 추진 중에 있다.

명 의원이 이행한 공약 중 대표적인 것은‘해남읍 남송천 정비사업’,‘마산천 피해상습지 복구 사업’,‘화원 구등대~양화리간 신설 해안도로 개설’,‘작은 영화관 사업’등이 있다.

명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군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한없이 기쁘다”며“어느 자리에 있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께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명 의원은“지금 진행 중인 공약사업도 순탄하게 마무리돼 군민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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