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7일 전주 한옥마을 등에서 문화관광해설사 24명과 함께 워크숍을 실시했다.
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할 내년에 더욱 많은 관광객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시는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를 찾아 견문을 넓히고, 타 지역 해설사의 해설 기법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또 친목 도모 및 역량 강화, 다양한 지역의 관광자원 정보 입수 등을 통해 오는 12월6일 전남 문화관광해설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워크숍을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하면 많은 관광객이 목포를 찾을 것이다. 관광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질을 향상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달산과 고하도를 바다 위로 오가는 목포해상케이블카는 3.23km로 국내 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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