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2017년 사랑의 브라이트'맞춤 돋보기' 증정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1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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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연금, 경영회생 등 사업 궁금중도 해소 [광주,영암,강진,해남=정찬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문상옥)는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으로 사랑의 브라이트(맞춤 돋보기 증정) 행사를 실시했다.

14일 오전 10시부터 해남군 황산면 연당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전문안경사, 해남·완도지사 직원 등 3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활동에는 읍내까지 돋보기를 맞추러 나오기 어려운 농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 안경사와 협력해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직접 한분 한분에게 맞는 돋보기를 증정했다.

마을 어르신들은 편하게 자신에게 꼭 맞는 돋보기를 얻으셨다며 한목소리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은 전문안경사로부터 맞춤 돋보기뿐만 아니라 올바른 착용법 등도 배웠다.

농어촌공사 해남지사는 이 자리를 빌어 평소 해남지사에서 진행하는 농지연금, 경영회생 등의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고 의견도 나누며 말벗도 돼드리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문상옥 지사장은 사회적 공기업으로 책임을 다하며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민에게‘사랑받고 신뢰받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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