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점검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점검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을 비롯해 무신고 제품 판매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검진 실시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을 요구하고, 중대한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7월에도 학교매점, 문구점 등 278곳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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