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민설명회는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를 신북 학동지구(300필지ㆍ17만550㎡)로 지정하기 위해 사업지구에 대한 사업의 목적과 선정배경 등 추진절차를 설명하고 마을주민에 대한 협조사항을 당부하는 등 신월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토지를 수탈하고 세금을 부과 할 목적으로 만든 종이지적도면을 현재까지 사용함으로써 발생한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지적기준점을 중심으로 실제 토지이용현황을 조사, 측량해 디지털 방식의 지적도면을 구축하는 범국가적인 사업이다.
군은 2009년 영암 망호지구를 정부시범사업으로 우리나라 최초 추진했다.
현재까지 덕진 용산지구 등 4개 지구를 완료하고 덕진 운암지구 등 2개 지구는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생활 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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