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사회와 공유하고 환원하고자 시작된 성금 기탁은 이번이 6회째로, 이날 기탁식에는 비금면장, 신안대우병원장, 노인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최명석 병원장은 “작은 나눔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 기탁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랑실천을 약속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조성하는데 미력하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