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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이 운영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영암군은 농기계 38종 560대를구입 임대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농업용 굴삭기 운전 교육) | ||
2016년 동 분기 대비 평균 28% 증가한 결과를 보여 지역 농업인들의 농업경영비 절감과 영농효율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실적을 들여다보면 읍․면별로 삼호읍, 시종면, 신북면, 도포면, 영암읍 순으로 임대대수가 많았으며 인기 임대기종으로 관리기, 승용예초기, 파종기, 배토기 순으로 임차됐다.
관내 서부지역에서 주로 사용된 기종은 벼의 중간물떼기 시기에 고랑을 만들어 주는 승용형 배토기가 인기 있었으며, 유휴농지에 콩, 팥 등을 파종하기 위한 파종기를 임차해 농작업 생력화에 기여하고, 3분기 시종, 신북, 도포, 영암 등에서는 과수원 제초작업에 승용예초기가, 콩, 무, 배추 등의 밭작물 파종을 위한 파종기 사용이 두드러지게 급상승했다.
군 농기계임대사업은 올해 37종 460여대의 임대농기계로 운영 중이었으나, 3분기까지 임대수요가 높은 승용예초기, 배토기, 퇴비살포기 등 100여대를 추가 구입해 38종 560여대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임대농기계로 확정된 농용굴삭기(0.9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종면허증 교육을 3분기인 지난 7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농한기를 활용, 추진한 결과 240명의 교육생 중 176명이 수료,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73.6%수료율의 성과를 거뒀다.
농업기술센터는 상반기 굴삭기교육에 대한 인기와 교육 수요증가에 따라 하반기 추가경정 예산으로 1,000만 원을 확보한 가운데 교육생 모집을 위해 읍․면사무소와 협조해 이달 31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임대수요가 예년에 비해 급증하고 있어 하반기 콩탈곡기, 콩정선기 등 농작업에 차질 없도록 20여대를 추가 확보했다. 농업현장에서 없어선 안 될 농기계임대사업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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