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초청, 광주형일자리 노사민정 정책협의회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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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광주시청 중회의실, 노동계 대표 등 100여 명 참석 광주광역시는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국회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을 초청, 노사민정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19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소속 노조위원장 50여 명을 비롯, 산학민관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해 광주형일자리 성공 방안을 협의한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 추진 상황 설명과 국회 지원 사항을 건의하고, 민주노총 소속 이기곤 기아자동차 지도위원이 양대 노총 문화행사 정례화 방안 발표, 홍영표 위원장이 ‘광주형일자리 확산을 위한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역 노동계에는 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의장과 금호타이어 노동조합 지회위원장이 참석해 당면 현안을 건의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홍영표 위원장이 광주형일자리가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선정된데 기여하고, 국회에서 노동․일자리분야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광주형일자리 확산에 적임자로 판단, 광주형일자리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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