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엔 지역내 일반음식점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오는 20일 개막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다짐했다.
안병호 군수는 “한 번 방문한 손님이 다시 찾아오는 경쟁력 있는 음식관광의 거점이 되도록 깨끗한 환경, 음식, 복장 등 음식점 3대 청결운동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돌다리외식산업컨설팅 김정란 팀장이 먹거리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과 외식업소 경영기법을 소개했다.
또 군 민원봉사과 위생담당이 강사로 나서 청결한 업소환경 조성, 손씻기 등 개인위생, 식중독 예방, 상차림, 담음새 등 음식점에서 꼭 지켜야 할 내용과 함께 위생법규 등 현장중심의 내용을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기간에도 주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통해 위생관리를 점검하는 등 다시 찾는 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