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새 정부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정책 방향, 해남군의 사회적경제 육성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사회적경제 발전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군은 사회적기업 1곳, 예비 사회적기업 1곳, 마을기업 12곳, 협동조합 24곳, 자활기업 5곳 등 총 43곳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농산물 유통업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새로운 유형의 사회적 경제기업을 육성해 나가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새정부의 정책 방향 또한 농산물 유통에서 문화, 관광, 교육, 환경 등으로 사업의 유형을 다변화시킬 계획으로 10월중 일자리위원회 3차 회의 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채택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례적인 간담회 마련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중간 지원조직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군은 지난 8월 군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사회적경제기업위원회 구성,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새 정부 일자리 창출의 과제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대한 지원 정책을 적극 펼치고 있어 군에서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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