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제39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1 13: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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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우체국, 영암이장단 등 각 기관 사회단체 1천여 명 참가...월출산 기찬랜드 일원 정화 활동 나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에서는 영암군자연보호협의회 주관으로 오늘(11일) 월출산 기찬랜드 일원에서 자연보호헌장 제정의 숭고한 뜻을 널리 알리고 범군민 자연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39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영암우체국·한국농어촌공사영암지사·국립공원관리공단 월출산사무소등 유관기관 임직원과 자연보호영암군협의회·푸른영암21협의회·영암군상록회·영암군이장단·영암군자율방재단 · 영암군새마을·의용소방대 연합회·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영암재향군인회 등 사회단체 회원과 군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제39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행사는 자연환경 보전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영암읍 이민장씨 등 11명에 대한 영암군수 표창 등 기념식과 월출산 기찬랜드 일원의 정화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기념사에서‘무분별한 환경개발보다는 아름다운 월출산을 가꿔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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