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ㆍ관용 차량 제외··· 직원 녹색출근 실천
[목포=황승순 기자] 전남 목포시가 ‘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을 맞아 에너지 절약 및 지구 온난화에 따른 온실가스를 저감하자는 취지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2017 승용차 없이 출근하는 날’에 동참한다.
시는 22일 장애인 차량과 관용 차량을 제외한 시 산하 모든 직원이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및 걷기 등 녹색출근을 실천한다.
한편 ‘세계 차 없는 날’은 지난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 라로쉐에서 ‘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시민운동으로 시작돼 전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됐다.
유럽교통주간(European Mobility Week)에서 매년 9월2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고, 우리나라는 2001년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시행했다.
이후 2008년 환경부 주관으로 확대·추진되기 시작해 2010년 대중교통, 생계형 차량을 고려해 ‘승용차 없는 날’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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