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신북면사회보장協, 제3차 정기 회의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8 16: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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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면장실에서 '2017년 제3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공부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올해 사업을 잘 마무리할 지역특화사업 추진일정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신북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2018년 특화사업'을 위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웃애(愛) 행복더하기 사업'이 깊은 관심으로 진행되고 있고 지역복지 강화 및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의견을 나눴다.

장창은 면장과 민간공동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인적 안정망으로서 더욱 촘촘해져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한발 더 나아가 적극적인 민관협력이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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