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린 명량대첩축제는 울돌목에서 펼쳐진 해상전투 재현을 비롯해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초가을 관람객들의 발길을 불러 모았다.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재현한 축제장 곳곳에서는 해남, 진도 1000여개 마을의 초요기가 진도대교를 수놓은 가운데 저잣거리 상황극, 수문장 교대식 등 명량대첩 당시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명량대첩 해전재현은 행사 둘째날인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25분간 울돌목 바다에서 진행됐다.
여기에는 인근 지역 주민들이 조선수군과 왜군으로 나눠 울돌목 바다위에서 명량해전 당시와 같은 규모의 해상전투를 재현하는 행사로 올해는 5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배 위에서의 백병전, 왜선 화재 및 침몰 등 실제 전투와 같은 박진감 있는 연출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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