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불공원 주변에는 잡초와 쓰레기가 많아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 영암테크노폴리스사업소는 포크레인을 비롯한 중장비를 동원해 처리하는 등 무화과의 주산지 축제를 앞두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 이번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류기봉 테크노폴리스사업소장은 “올해 열릴 영암무화과축제가 나불공원을 청결히 관리해 산업단지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가꿔 찾아오는 외지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테크노폴리스사업소에서는 나불공원내 평의자, 파고라 등 목재 시설물 노후로 인해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돼 축제 전에 보수해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