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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등 유관기관 145명, 소방차량 5대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테러·화재로 인한 재난 발생 시 민·관·군의 신속한 대응으로 시설 피해를 최소화 하고 군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비상시 위기대응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주기적인 실전 대응 훈련으로 국가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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