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심청춘학교는 바쁜 농사철을 피해 2개월간 매주 2회 운영하며 치매예방 미술치료, 한지공예, 밴드체조와 우리춤, 마을셰프교실, 소득창출 떡한과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교육에서 배운 떡과 한과를 지역내 천사의 집(노인 요양원)에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도 실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는 노년문화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