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노인일자리 참여자 25일까지 추가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21 15: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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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공익활동형 활동비 22만원→27만원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오는 25일까지 ‘2017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55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 추가 모집은 노인들에게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추가예산을 편성해 250여개의 사업량을 추가 확대했다.

특히 기존 22만원이었던 공익활동형 활동비를 27만원으로 증액했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중 신체 건강한 노인 등 자격조건이 해당하는 노인에 한해 선발점수 고득점자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기간내 주민등록등본, 사진 1장 등을 지참해 노인복지관 등의 사업수행 기관에 접수하면, 서류 및 자격심사 등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자의 근무는 1일 3시간, 월 30시간 이상 활동에 참여하며 사업기간은 이달~오는 12월 중 4개월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청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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