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강사양성 교육은 오는 24일까지 전문 강사를 초빙헤 총 4회에 걸쳐 ▲설득 스토리딜링 ▲산업과 직무분석 ▲자유학기제 ▲알기 쉬운 사회적경제 ▲전문직업인 특강 교안작성 등 강사 양성에 필요한 실무강좌 위주로 실시된다.
수강생들은 사회적경제조직 대표자 및 실무자들로 구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이들을 준 전문강사로 양성, 교육이수 후인 오는 9~10월 사회적경제 청소년 진로프로그램 선정학교에서 전문직업인 특강 강사로 배치할 계획이다.
홍미영 구청장은 “이제 사회적경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이번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부평구 사회적경제의 뿌리이자 주역으로 향후 부평구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일선 학교의 자유학기제 시행에 대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용노동부 공모 지역특화사업으로 ‘사회적경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다.
참가희망 학교 10곳 4180명이 접수해 7곳 1945명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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