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매월 전용‘청년당당 교통카드’에 지원금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달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6만원씩 5개월 동안 총 30만 원의 교통비가 지급되며 버스,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지원 대상자는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2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으로, 광주시는 당초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보다 완화된 100% 이하 가구원과 2018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로 확대, 지난 3일까지 추가 모집했다.
한편, 광주형 청년교통수당은 미취업에 따른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 주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는‘구직청년 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광주시가 전국에서 처음 시행한 제도다.
광주시는 지난 7월 1차로 청년교통수당 지원 대상자 596명을 선정하고, 7월부터 11월까지 교통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이명순 시 청년정책과장은“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현실과 욕구를 반영한 보장 제도를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며“지원 사업이 구직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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