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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농협은 지역내 가뭄피해 농가를 위로하고 4개면 지역축제가 없는 상황에서 농협에서 주관해 지역축제를 선도하고 이를 통한 지역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농협에 따르면 이번 '신안농협과 농업인이 함께 하는 제1회 불꽃 가요축제'는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농협과 농업인이 함께 해 우리 지역의 명소를 홍보함으로써 농업소득에 국한된 지역경제 여건의 다변화를 통해 테마관광 및 체계적인 지역축제를 기반으로 농외소득 증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개최했다.
또한 2017년 가뭄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흥겨운 자리를 제공함으로써 4개면 농업인과 농협이 하나가 되어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혜롭게 헤쳐 나가기 위한 출발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축제에는 고길호 신안군수, 국민의당 박준영 국회의원,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인 정연선 도의원과 임흥빈 도의원, 농협중앙회 목포신안 군지부 장은석 지부장 등 많은 내ㆍ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업인과 지역을 찾은 관광객 등 무려 2200여명이 찾아 주셔서 한여름 밤의 시원함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함께 했다.
강점석 신안농협 조합장은 대회사를 통해 “신안농협은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농업소득과 농외소득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앞으로는 종합농협으로써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포부도 밝혔다.
한편 신안농협은 2015년 강점석 조합장 취임 이후 2년 연속 62억원의 수익금을 달성, 농산물에 대해 매년 30억원이 넘는 추가정산을 실시해 농가들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마늘은 1994톤, 양파는 40만망을 수매해 전국적인 수매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수매 후 1차 추가정산으로 마늘은 8억원, 양파는 16억원을 지급하는 등 벌써 24억원을 출하 농가에 지급하는 등 신안군 중부권의 거점농협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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