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열린상담실 확대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08 14: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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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안전자문까지 확충
▲ 열린상담실(사진제공=종로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구청 청사내 종합민원실 1층에 위치한 ‘열린상담실’을 이달부터 확대 운영에 들어간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열린상담실’ 확대 운영은 상담실을 찾는 인원이 늘어남에 따른 것으로, 기존 ▲서민금융 분야와 더불어 ▲노동상담 ▲안전자문 등 두 분야의 상담인력까지 확충해 총 3개 분야에서 상담을 실시한다.

서민금융 분야 상담은 우리미소금융재단에서 파견된 상담사 1인이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채무조정 ▲미소금융 ▲전통시장상인대출 ▲햇살론 ▲교육비지원 ▲개인워크아웃 ▲국민행복기금 등 창업ㆍ운영자금, 생계·주거자금, 채무조정에 관련된 내용을 상담하며, 노동상담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전태일재단에서 파견된 상담원 1인이 ▲해고 등 인사상 불이익 ▲임금·퇴직금 관련 ▲산업재해 관련 ▲노동조합 관련 상담을 실시한다.

안전자문은 구청 안전치수과에 소속된 안전자문관이 매일 상담을 실시한다. 월·수·금요일은 오전 9시~오후 2시, 화·목요일은 오후 2시~6시 이용 가능하다. ▲생활안전 ▲어린이·여성·노약자 등 취약계층보호 ▲식품위생안전 ▲교통·환경안전 등의 내용을 자문 받을 수 있다.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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