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항소방서, 다리골절 환자 긴급 이송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03 09:3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인천 공항소방서 다리골절 부상자 이송
(인천=문찬식 기자) 119구조대원들이 다리골절 부상자를 신속히 이송, 더 큰 부상을 막았다.

인천 공항소방서는 2일 15시40분경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부주의로 인한 다리골절 고통을 호소하던 부상자 H씨(46세, 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H씨는 갯벌에 다리가 묻힌 상태에서 지인과 밀기 장난을 하던 중 다리를 삐끗하며 골절된 것으로 자칫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하지만 피서객들의 발 빠른 신고와 구조대원들의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더 큰 부상을 막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