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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대2사단 장병들이 폭발물을 탐색하고 있다.(사진제공=강화군청) | ||
군에 따르면 이날 해병대2사단 장병 76명은 폭발물 전문 탐지 장비를 이용해 강화군의 대표 해변 관광지인 화도면 동막해변과 삼산면 석모도 민머루해변, 서도면의 대빈창, 조개골, 뒷장술 등 총 5개 해변을 탐색했다.
군 관계자는 “만일에 대비해 폭발물 탐지작업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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