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군에 따르면 막바지 장마철과 휴가철을 맞아 민간단체(자매결연 단체 등)와 함께 어항 등의 항포구와 해안가 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방침이다.
이상복 군수는 “휴가철과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에 대비해 깨끗한 관광강화 이미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안가 청결운동과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역주민 및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해안쓰레기 수거처리사업으로 연 1500톤의 쓰레기 수거와 약 2만명의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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