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휴가철 해안쓰레기 집중수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01 16: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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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휴가철을 맞은 '해안가 대청결 운동'을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1일 군에 따르면 막바지 장마철과 휴가철을 맞아 민간단체(자매결연 단체 등)와 함께 어항 등의 항포구와 해안가 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방침이다.

이상복 군수는 “휴가철과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에 대비해 깨끗한 관광강화 이미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안가 청결운동과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역주민 및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해안쓰레기 수거처리사업으로 연 1500톤의 쓰레기 수거와 약 2만명의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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