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기술지원 컨설팅 참여 희망자는 이달 1~16일 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환경과에 방문·팩스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가 많거나 적을 경우 최근 지도점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10곳의 사업장에 대해서는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이 오는 21일~10월31일 현장에 직접 방문해 배출시설의 적정 관리를 위한 공정진단·개선 관련 기술지원과 환경관련 인허가 제도 및 금융·재정제도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시설 및 기술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장들이 이번 컨설팅에 적극 동참해 자율 환경관리 능력을 향상해 지역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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