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홍보대사,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31 15:5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남=오왕석 기자] 경기 성남시 홍보대사인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이하 코주빅)'가 성남시청에서 오는 6일 오후 2~7시에 ‘제6회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주빅 단원을 포함한 성남지역 초·중·고교 학생 100명과 독일팀 20명, 캐나다팀 30명, 마카오팀 60명 등 국내외 210여명의 청소년 연주자가 페스티벌 연합 오케스트라를 꾸려 무대를 꾸민다.

율리우스 푸칙의 플로렌티너 행진곡, 존 필립 수자의 행진곡 등을 트럼펫, 트롬본, 색소폰, 호른, 튜바, 플루트 등 관악기가 합주를 선사한다.

코주빅과 A.M 타악기 앙상블, 추계예술대학교 윈드오케스트라, 호원대학교 재즈 빅밴드, 마카오필하모닉 윈드오케스트라, 독일의 피닉스 파운데이션, 캐나다의 더 노스타 옵티미스트 알룸니 밴드 공연도 열린다.

강남스타일, YMCA, 하와이 파이브 오 등의 귀에 익숙한 곡도 연주하며, 빅밴드와 드럼 분야 세계권위자인 독일의 프랭크 리췌와 일본의 오쿠다 히데히토미의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