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미술관, 특별 기획 ‘3인展’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31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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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출신 작가 도지성·이의재·정인자 작품 전시회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미술관이 이달 1~15일 강화군 출신 중견작가 3인의 작품 전시회를 연다.

3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현역 지방 화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화군 출신의 도지성, 이의재, 정인자 등 3인 작가의 작품 전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형적인 도시 풍경의 모습을 작가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화폭에 담은 작품을 비롯해 황토를 활용해 함축적인 서민들의 삶을 표현한 작품과 식물의 모습을 조형미로 승화시킨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각기 다른 독특하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세계를 통해 작가와 관객의 소통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람 문의는 강화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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