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홍미영 구청장을 비롯한 악취민원 유발 및 배출사업장 20여곳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기관리기술사이자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악취 및 대기분야 기술지원을 하는 한국환경기술단 박성복 대표가 ‘악취배출시설 관리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한국지엠(주) 등의 악취중점관리사업장 2곳에서 악취 저감을 위한 그동안의 추진실적 및 향후 개선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로부터 개선방안에 대한 교육 및 강평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악취는 기상여건에 따라 취기를 달리하며 특히 부평구는 분지형태로 대기오염이 정체되는 지리적 특성 및 공장밀집지역과 주거지역이 혼재돼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지속적인 시설개선 및 투자 유도로 악취 민원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악취 규제대상 사업장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가 매년 증가하는 악취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