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대흥푸드, 취약계층 공부방에 먹거리 제공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26 1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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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최근 (주)대흥푸드와 지역내 취약계층인 맑은웃음공부방(운영 (재)성프란치스코수녀회)에 매달 간식(돈가스)를 후원하는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으로 매월 어린이 공부방에 간식을 지원해 다음세대의 주인공이 될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균형잡힌 음식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장순문 (주)대흥푸드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어린이들이 간식을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꾸준히 챙기고 싶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봉사나 후원이 쉽지 않은 일임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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