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센터는 매월 첫째주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보건소가 오는 22일부터 평일 낮시간에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토요일 연장근무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모자보건실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건강증진센터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각각 연장 운영한다.
모자보건실에서 처리할 수 있는 민원은 ▲임산부 등록관리, 상담 및 임신축하선물 제공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급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신생아 난청조기진단검사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난임부부 수술비 지원이며,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사전 예약한 사람에 한해 기초체력 및 운동부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서비스를 받는데 한 사람도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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