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립유치원연합회, 사화공헌 활동에 앞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17 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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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립유치원연합회와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간 사회공헌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사립유치원연합회와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가 이웃을 돕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인천사립유치원연합회는 최근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언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사립유치원연합회 정용기 회장을 비롯해 이선구 (사)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이사장, 연합회 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쌀을 지원하는 ‘사랑의 빨간 밥 차’를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착한 유치원을 선정해 운영하게 된다.

정용기 회장은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인천사립유치원이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선구 이사장은 “인천사립유치원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협약을 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하며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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