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방세를 부당하게 감면받은 총 8433건 중 8015건에서는 취득세 9억2500만원, 재산세 13억9700만원으로 총 23억2200만원이 추징되었으며, 418건은 사전신고안내로 자진신고 되어 42억200만원을 납부받았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부터 재산세 자료정비와 더불어 ▲임대주택 감면 부동산 ▲상한세액 산정 감면 ▲지식산업센터 감면 부동산 등 비과세 및 감면대상 부동산에 대하여 목적사업에 따른 직접사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전수 조사를 실시해 왔다.
박춘희 구청장은 “지방세 비과세 및 감면 부동산에 대해서는 비과세·감면 목적에 부합되게 사용할 것을 사전에 안내하는 등 민원서비스를 통해 부당하게 감면받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아울러 철저한 사후 관리 및 체계적인 세원관리로 공평과세 실현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