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노인복지관, ‘취미교실 종강기념식’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14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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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중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난타공연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노인복지관이 14일 ‘제23회 취미교실 종강기념식’을 개최,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김영팔 중구지회장, 김철홍 중구의장, 임관만 구의원 등 내빈들을 비롯해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행사는 2017년 사회교육사업 종강식 및 우수출석 상 수상자 200명을 대표해 어르신(2명)의 시상식과 함께 김세원 중구노인복지관장의 인사말, 김영팔 중구지회장, 김철홍 중구의장의 격려사와 축사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 동영상 상영을 통해 그동안 진행돼온 사회교육사업 프로그램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2부 행사는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축하공연이 이뤄졌다. 하모니카 동아리와 난타 동아리가 공연을 펼쳤으며 부대행사로 공예 및 원예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김세원 중구노인복지관장은 기념사를 통해 “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보다 즐겁고 보다 건강하고 보다 의미 있고 보다 가치 있는 인생을 추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방학 기간 동안 건강관리 잘해 하반기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말했다.

중구노인복지관 하반기 취미교실 수강접수는 7월19일 추첨제, 7월20일 선착순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하반기 취미교실 개강은 오는 8월21일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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