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반 30명으로 구성된 총기 포획반은 오는 11월까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방지와 포획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최근 농작물을 비롯한 가축 피해와 분묘훼손 등이 증가되고 있어 예년에 비해 한달여 앞서 이달 7월부터 야생동물포획단의 운영을 개시했다.
또한 2000여만원의 사업비를 긴급 투입해 전기울타리 7곳, 경음기 2곳, 방조망 3곳 등을 설치하는 한편 등산로 입구 등 멧돼지 출현 위험지역에 플래카드를 게시해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 농가는 군 환경교통과 담당자, 또는 피해지역 읍ㆍ면사무소에 전화하면 신속하게 출동해 포획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가 날로 늘고 있어 조기에 포획단을 운영하게 됐다”며 “피해 농가의 신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수확기 피해를 최대한 줄여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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