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취업박람회’ 9월26일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12 14: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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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 최초 고용노동부와 MOU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9월26일 강동구청 앞마당에서 ‘내일(Future)을 잡(Job)아라’를 주제로 ‘2017 강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 채용관, 우수기업 상품 및 취ㆍ창업 홍보관, 미래산업 체험관, 공시생 멘토링, 경력단절여성취업지원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면접 메이크업, 지문 인적성 검사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취업의 필수 관문인 면접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면접채용관으로 현장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면접 부스와 기본 집기류(테이블ㆍ의자 등)를 제공하며 안내책자 제작시 기업채용정보 제공과 홍보 등의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구는 ‘강동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과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가 연계된 ‘강동형 청년내일채움공제’가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면접채용관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준비해 이메일로 오는 9월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가 신청서는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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