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ㆍ구급대원 불편 덜어
[무안=황승순 기자] 전남소방본부는 도민의 구급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게 될 최신형 특수구급차 20대를 지역내 11개 소방서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신형구급차는 현장구급대원들의 차량구조와 구급장비 선호도 의견을 반영한 특수구급차로 이달 29일에 10대, 오는 8월 말까지 10대가 순차적으로 일선에 배치된다.
기존 구급차와 비교해 실내 공간이 넓어지고, 자동식 산소소생기, 충전식 흡인기, 산소포화도 측정기 등 각종 응급의료장비를 탑재하고 특히, 구급대원의 편리성과 응급환자처치 및 이송에 중점을 둔 맞춤형 구급차다.
전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신형 특수구급차 도입으로 응급 환자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도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응급환자 소생률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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