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댁이 바라던 황홍빛 차자물을 들이자’라는 테마로 지역내 초등학생 130여명과 함께 치자물을 직접 들여보는 이색적인 체험으로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소설문학과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손수건을 치자물에 담가 염색한 다음 빨래줄에 널어 보는 순으로 진행되며 동화마술, 인형극, 동요 부르기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도 함께 진행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지난 5월30일 ‘단오날 창포물에 머리감는 소화’라는 주제로 주민, 관람객, 민간단체 등 100여명과 함께 창포물로 머리를 감는 이색적인 체험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치자물들이기 체험을 통해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독창적이고 이색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8일 ‘외서댁과 소목으로 붉게 물을 들여 보자’라는 주제로 체험행사가 열리며 10월 말까지 일정별, 유형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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