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영산강사업단,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11 15: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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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황승순 기자]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이 지난 9일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무안군 청계면 도대리 고령농가를 방문해 양파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최광섭 단장을 필두로 한 사업단 직원 25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0㎡에 이르는 양파 밭의 수확을 마쳤다.

이날 직원들과 함께 양파수확 작업을 마친 최광섭 사업단장은 “농어촌의 어려운 현실을 피부로 느끼고 농어촌의 행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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