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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농협은 2017년 4월까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13.8%에 이르고 있다며 더욱이 농촌의 고령화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초고령화로 접어들고 있는 농촌에서 농협의 역할은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 봉사활동 배경을 설명했다.
신안농협은 신안군의 중심권인 다이아몬드 4개 면지역의 농민들을 대변하는 농협으로 5월 현재 전체 조합원 중 65세 이상 조합원 비율이 67.6%에 이르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가뭄이 매우 심하여 농업인의 마음은 물이 없어 갈라지는 논바닥보다 더 타들어 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안농협은 이처럼 어려움 속에 시름하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팔을 걷어 부치고 농업 현장에서 역동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마늘, 양파가 주요 농작물인 신안농협은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마늘 쫑 뽑기, 마늘 깨기 등 농촌 일손돕기를 펼쳐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있다.
강점석 조합장은“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며“현장에 집중하겠다는 취임 당시의 약속을 착실히 실천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농협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신안농협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농촌실정과 농업인의 바램을 알고 실천하는 현장 중심의 농업정책을 꾸준히 펼치는 아름다운 농협으로,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협다운 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신안농협은 1998년 2월 암태, 자은, 팔금 3개 농협이 합병하면서 신설 되었으며, 이후 2015년 5월 안좌농협을 흡수 합병 하고, 2015년 결산결과 결손금 17억4000만원을 정리하고도 당기손익 13억원을 실현함으로써 신안군 중부권의 거점농협으로 성장했다.
2015년 강점석 조합장 취임 이후 2년 연속 62억원의 수익금을 발생하여, 농산물에 대해 매년 30억원이 넘는 추가정산을 실시함으로써 농가들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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