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2017년 농촌일손돕기 KRC 영농 도움’나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30 15: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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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문상옥)는 지난 29일 해남군 삼산면에 위치한 농가에서 마늘밭에서 농촌일손을 도왔다.

농촌인력이 고령화, 부녀화돼 일손이 턱없이 부족해 적기 작업을 못 할 경우 경제적 손실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 모두가 합심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마쳤다.

해남완도지사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독거노인과 고령농업인 등 어려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농촌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또한 노후주택 집 고쳐주기, 헌혈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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