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진태웅 기자] 충남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못자리 수급은행'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못자리 수급은행은 재배를 희망하는 벼 품종과 수량을 접수받은 후 모가 부족한 농가와 남는 농가를 연결해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모가 부족했던 농가의 경우 모판을 재설치하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고, 모가 남는 농가는 폐기하지 않고 활용함으로써 육묘비용을 절감해 적기 영농실현과 못자리 수급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못자리 수급은행 운영기간 중 홍성군 농촌지도자회 및 4-H회에서 공동과제포에 2만1000여개 모판(새누리 품종)을 설치하고 모 부족농가 및 고령농가 중심으로 유상 공급할 예정이다.
모의 판매나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되며, 모내기 완료시까지 못자리 수급은행을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한참 벼육묘가 이뤄지고 있는 이 시기에 예상치 못한 이상 기상 등으로 못자리 실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묘생육에 적절한 온도 및 생육 관리를 통해 튼튼한 육묘로 1년 농사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못자리 수급은행은 재배를 희망하는 벼 품종과 수량을 접수받은 후 모가 부족한 농가와 남는 농가를 연결해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모가 부족했던 농가의 경우 모판을 재설치하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고, 모가 남는 농가는 폐기하지 않고 활용함으로써 육묘비용을 절감해 적기 영농실현과 못자리 수급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못자리 수급은행 운영기간 중 홍성군 농촌지도자회 및 4-H회에서 공동과제포에 2만1000여개 모판(새누리 품종)을 설치하고 모 부족농가 및 고령농가 중심으로 유상 공급할 예정이다.
모의 판매나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되며, 모내기 완료시까지 못자리 수급은행을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한참 벼육묘가 이뤄지고 있는 이 시기에 예상치 못한 이상 기상 등으로 못자리 실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묘생육에 적절한 온도 및 생육 관리를 통해 튼튼한 육묘로 1년 농사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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