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장애인축구협회, 완도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목포를 비롯해 의령, 군산, 순천 등 전국에서 지적장애인 16개팀 200여명이 참가했다.
지적장애인 축구 저변확대와 전국장애인체전 선수발굴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5인제 풋살경기로 진행됐다.
1그룹에 4개조로 배정해 열전을 펼친 결과 A조에서는 소림학교, B조에서는 순천 선혜학교, C조에서는 의령 꽃미녀FC, D조에서는 완도해조류FC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 대회를 주관한 최정남 전남장애인축구협회 회장은 “많은 지적장애우들이 축구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면서 “바쁜 일정속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완도군과 완도군장애인복지관의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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