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농협 주최, MBC문화방송 주관으로 개최될 이번 행사에 고길호 신안군수를 비롯해 정광호 신안군의장, 신안군의원, 전남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이 자리에 주인공인 농업인, 농협 관계자 등 50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 한마음 큰 잔치가 펼쳐진다.
특히 MBC 문화방송에서 가요베스트 녹화는 신안 섬지역의 농산물 우수성을 소개하는 계기로, 흥겨운 축하잔치를 통해 지난 한해 동안 쌓였던 피로감은 물론 우수농산물 생산에 대한 자긍심도 드높일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점석 조합장은 “지난 한해 동안 당초 약속대로 우리 농업인, 조합원들이 애써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값 받고 팔아 주는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앞으로도 농민 속에서 함께 하는 농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신안농협으로 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안농협은 지난 1998년 암태면, 자은면, 팔금면 등 3개면 지역 농협이 합병해 시작됐으며, 2015년 5월 구 안좌농협을 흡수합병해 명실상부한 신안군 중부권 거점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2015년 제7대 강점석 조합장 취임 이후 ‘조합원들이 애써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값 받고 팔아주는 것이 농협의 역할’이라는 기치 아래 농업인을 위한 진정한 농업인을 위한 농협이 되기 위해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5년 결산 결과 6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2014년도 결손금 17억4000만원을 충당하고, 농협에 농산물을 출하한 마늘, 양파, 잡곡 등 출하 농가 모두에게 31억5000만원을 추가 정산했다.
당기손익은 13억1000만원의 성과를 달성해 출자배당금으로 2억5000만원, 사업준비금으로 2억6000만원, 철부선 등 농협사업 이용에 대해 이용고 배당금으로 1억8000만원을 조합원 모두에게 배당했다.
이같은 성과로 인해 2015년 전국 농협 종합경영평가 결과 전국 우수농협으로 선정됐으며, 강점석 신안농협 조합장은 종합경영평가 결과 전국우수조합장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도 62억원의 수익이 발생해 농산물 출하 농업인에게 31억원의 추가 환원을 했으며, 특히 한해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벼재배 농가에도 3억원의 특별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는 등 농업인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또 안정적인 농엽경영을 위해 11억원의 내부적립을 하고도 2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신안군 중부권 거점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2017년에도 농업인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이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톤백퇴비에 한해 차량 무상 살포 실시 및 트랙터를 농협에서 직접 운영해 현장에서의 영농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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