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황승순 기자]전남 함평군이 지난 14일 부군수실에서 제19회 함평나비대축제 안전관리계획(안) 심의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조태용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위원회에는 함평경찰서, 함평교육지원청, 함평119안전센터, 한국전력공사함평지사, KT함평지점, 함평성심병원, 의용소방대함평군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위원들은 축제 안전사고 예방, 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사안별로 ▲공연과 행사장 장소 및 시설물 관리자 임무와 관리조직 운영사항 ▲비상시 발생유형별 조치사항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조치 ▲교통사고 및 우천시 조치 ▲재해대처 예방교육 등을 세부적으로 검토했다.
조태용 부군수는 “매년 축제 때마다 20~30만명에 이르는 관광객이 함평을 찾고 있다”며 “준비를 잘 해놓고도 조그마한 안전사고라도 발생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므로 안전관리에 철저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9회 함평나비대축제는 오는 28일부터 5월7일까지 10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펼쳐진다.
조태용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위원회에는 함평경찰서, 함평교육지원청, 함평119안전센터, 한국전력공사함평지사, KT함평지점, 함평성심병원, 의용소방대함평군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위원들은 축제 안전사고 예방, 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사안별로 ▲공연과 행사장 장소 및 시설물 관리자 임무와 관리조직 운영사항 ▲비상시 발생유형별 조치사항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조치 ▲교통사고 및 우천시 조치 ▲재해대처 예방교육 등을 세부적으로 검토했다.
조태용 부군수는 “매년 축제 때마다 20~30만명에 이르는 관광객이 함평을 찾고 있다”며 “준비를 잘 해놓고도 조그마한 안전사고라도 발생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므로 안전관리에 철저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9회 함평나비대축제는 오는 28일부터 5월7일까지 10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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