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황승순 기자] 익산국토청이 토목 전공 대학생과 관련 공무원 등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교량 건설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6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대학생(토목 전공)과 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상교량 건설현장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해상교량 공사현장 견학’을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및 기관은 익산국토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현장견학 신청서를 작성한 뒤 우편이나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견학이 가능한 현장은 전북 군산의 고군산군도 연결도로(3공구) 현장과 전남 신안의 새천년대교 현장, 전남 여수에서 고흥반도를 연결하는 교량건설 현장 등 11개 현장이다.
현장별로 월 2회를 넘지 않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1회 방문하는 인원은 30~100명이다.
신청서 제출 순서대로 견학을 실시하고, 특정 현장으로 방문이 집중되거나 인원이 초과될 경우에는 인근 현장 등을 견학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견학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며, 설문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등은 추후 견학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완중 익산국토청장은 “대학생과 공무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교량 건설 기술이 적용된 현장을 체험하면서 우리 기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고, 나아가 대학생들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대학생(토목 전공)과 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상교량 건설현장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해상교량 공사현장 견학’을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및 기관은 익산국토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현장견학 신청서를 작성한 뒤 우편이나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견학이 가능한 현장은 전북 군산의 고군산군도 연결도로(3공구) 현장과 전남 신안의 새천년대교 현장, 전남 여수에서 고흥반도를 연결하는 교량건설 현장 등 11개 현장이다.
현장별로 월 2회를 넘지 않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1회 방문하는 인원은 30~100명이다.
신청서 제출 순서대로 견학을 실시하고, 특정 현장으로 방문이 집중되거나 인원이 초과될 경우에는 인근 현장 등을 견학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견학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며, 설문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등은 추후 견학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완중 익산국토청장은 “대학생과 공무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교량 건설 기술이 적용된 현장을 체험하면서 우리 기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고, 나아가 대학생들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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