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입이 통제되는 탐방로는 무위사~미왕재(2km), 용암사지~홍계골(2.8km) 등 2개 구간(총연장 4.8km)이다.
국립공원 내에서는 산불예방과 공원자원 보호를 위해 연중 흡연 및 인화물질 반입이 금지되고, 특히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기간에는 통제구역의 무단출입, 흡연행위, 인화물질 반입 등에 대한 단속이 강화될 예정이다.
김성태 월출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사전에 통제 탐방로에 대한 정보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한 후 방문해야 탐방로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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