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15년 말 결산(39억 흑자)에 이어 2년 연속 최대 흑자를 기록 경신하는 것으로 창립 이래 대단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2016년 결산에서는 유가증권 충당 및 고정자산 매각손실로 추가손실 5억원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사업 22억원, 상호금융 사업에서 21억원의 흑자를 달성했다.
이는 수협중앙회에서 집계한 전국수협 결산평가 결과(1월23일 어민신문 보도), 91개 수협 중 4위를 차지하는 최상위권의 실적이다.
수협담당자는 “우리 조합이 어수선한 정국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창립 이래 최대흑자 달성과 수협중앙회 결산평가에서 전국 4위라는 기록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임직원들은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 2년 안에 조합 경영을 완전 정상화시킨다는 목표를 세우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